Apple iPhone 16 Pro Max 3년간 써왔던 iPhone 13 Pro Max를 뒤로하고 16으로 갈아탔다. 이번엔 우리나라도 1차 출시국이 되어서 사전예약을 통해 9월 20일 출시일 당일에 받아볼 수 있었다. iPhone 16 Pro Max 데저트 티타늄 (촬영은 iPhone 13 Pro Max) 이번 선택도 전과 동일하게 프로 맥스 사이즈에 256GB로 했다. 13 때의 시그니처 컬러는 시에라 블루였는데, 이번에는 데저트 티타늄이라는 신규 색상이 나와서 그걸로 선택했다.
색상이 되게 오묘한데, 네이밍을 데저트보다는 샌드나 스타라이트로 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은 색이다. 사람들은 비비크림 톤이라고 하는 것 같다. 13 때도 그랬지만 뭔가 새로 나오는 색상을 사야 진정한 새 폰을 쓰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
생폰의 색상은 영롱하지만 13을 쓰던 막판에 케이스티파이 케이스의 자력 소실 문제(...)로 생폰으로 써봤더니 3개월 만에 흠집 투성이가 되는 매직(...)...
원문 링크 : [테크리뷰] Apple iPhone 16 Pro Max 데저트 티타늄 | 언박싱 및 액세서리 구매(Apple 정품 투명 케이스, 컬러스케일 반사캔슬링 유리, 벨킨 어댑터/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