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통의 비너 슈니첼 맛집, 피글뮐러 (Figlmüller) Figlmüller at Wollzeile Wollzeile 5, 1010 Wien, 오스트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쇤브룬 궁 투어를 마치고 점심으로 찾은 비너 슈니첼(Wiener Schnitzel) 맛집 피글뮐러. 인기가 많은 곳이라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다. '1905년부터 슈니첼의 본 고장' 무려 1905년부터라고 한다. 120년 전통의 슈니첼을 맛보자.
위의 찬장에 병이 잔뜩 쌓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것 또한 전통이라고 한다.
포인트 컬러는 에메랄드빛 녹색. 우리가 식사한 장소는 지하였는데, 실제로 와인들을 보관하는 와인셀러이기도 했다.
들뜬 아내. 아직까지는 확실히 다닐만했던 것 같긴 하다.
프라하에서는 너무 많이 걸어 다녀서 힘들었는데, 빈에서는 트램이나 지하철이 다니기만 한다면 무조건 타고 다리를 아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그나마 나았던 것 같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왼쪽은 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