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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Day 5. ② 푸켓 시너리 피피섬 투어 2부 - 피피 레 롱테일 보트, 피피 돈 점심 식사, 필레 라군, 마야 베이, 마이톤 섬 선셋

 [푸켓 여행] Day 5. ② 푸켓 시너리 피피섬 투어 2부 - 피피 레 롱테일 보트, 피피 돈 점심 식사, 필레 라군, 마야 베이, 마이톤 섬 선셋

피피 레: 롱테일 보트 뱀부 섬을 떠나 피피 레(Phi Phi Leh)로 가는 길, 간식으로 받은 태국 과자. 맛은 그냥 평범했다.

태국어로 레(leh)는 바다라고 한다. 이곳도 물이 엄청 맑았다.

수심이 얕은 곳은 2-3미터 정도지만 깊은 곳은 10미터 이상이라고 한다. 여기서의 콘텐츠는 바로 롱테일 보트에 타고 사진 찍기.

이런 롱테일 보트를 타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이런 식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롱테일 보트 한 척에는 대략 여섯 명에서 여덟 명 정도의 사람이 탑승했는데 워낙 진동이 심해서 그런지 오래 타면 약간 멀미 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

밖으로 나와서 카타마란에서도 사진을 찍어 보면, 물 색깔이 확연히 차이 나는 걸 느낄 수 있다. 피피 돈: 점심 식사와 세븐일레븐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피피 섬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일하게 사람이 사는 섬인 피피 돈(Phi Phi Don) 이었다.

이곳에 있는 유일한 호텔에 딸려 있는 레스토랑(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에서 점심 식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