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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행암 철길마을 - 철길과 바다가 만나는 진해 야간 산책 코스. 밤에 더 아름다운 진해 야경 드라이브 추천

 진해 행암 철길마을 -  철길과 바다가 만나는 진해 야간 산책 코스. 밤에 더 아름다운 진해 야경 드라이브 추천

마음이 무겁고 힘든 날이었어요. 그리고 바람쐬러 드라이브도 가고 싶은 날이었죠.

밤에 더 아름다운 진해 야경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해 준 진해 행암 철길마을입니다. 철길과 바다가 만나는 한적하고 낭만적인 진해 항암철길마을을 함께 떠나봐요.

바로 이 진해 행암 철길마을은 얼마전 방영했던 '조립식 가족'의 촬영지였다고 합니다. 햇살 쨍한 날 아이 셋 중 하나가 엄마의 손을 잡고 버스에서 내리던 버스정류장, 비오던 날에는 아이들이 뛰어가던 철길 옆 버스정류장이 바로 여기 이 무대였습니다.

제주도엔 유명한 올레길처럼 진해에는 진해바다 70리길도보여행길이 있어요. 그 중 기찻길과 함께 바닷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2구간 행암기차길은 그 중에서도 철길과 바다가 만나기 때문에 진해 야간 산책코스로도 인기있고 진해 야경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행암마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행암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구간은 진해항길, 2구간은 행암기차길, 3구간은 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