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이든입니다 최근에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이런 말을 들었어요. "너가 왔으면 진짜 좋았을 텐데.
진짜 분위기 최고였거든." 그때 문득, 영어로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까 떠오르더군요.
바로 오늘 소개할 표현들, “would have p.p.” 와 “wouldn’t have p.p.”
입니다. 이 표현들은 실제 회화에서도 정말 자주 쓰이고,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면 반드시 정확하게 써야 하는 핵심 문법이에요.
왜 이 표현을 알아야 할까요? 이 표현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특히 자주 쓰입니다: 1) 과거의 후회를 말할 때 2) 과거 상황을 가정할 때 3) 정중하게 비난할 때 4) 논리적 부정을 표현할 때 1. would have + p.p. – 그랬을 텐데 (과거 가정 또는 후회) 핵심 정의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정할 때 사용 구조 주어 + would have + 과거분사 1-1.
과거에 대한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