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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 넘으면 위험? 유보율과 함께 보는 알짜 주식 선별법

 부채비율 200% 넘으면 위험? 유보율과 함께 보는 알짜 주식 선별법

이웃님들, 요즘 주식 시장이 워낙 험악하다 보니 수익 내는 것보다 '상장 폐지' 안 당하는 게 더 중요한 시기가 된 것 같아요. 기껏 좋은 뉴스 보고 샀는데 갑자기 거래 정지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정말 눈앞이 캄캄해지잖아요.

혹시 내가 산 주식이 빚더미에 앉아있는지, 아니면 곳간에 현금이 넘쳐나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복잡한 재무제표를 다 볼 필요 없이 딱 두 가지, '부채비율'과 '유보율'만 확인해도 내 돈이 휴지 조각 되는 건 막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망하지 않는 기업을 고르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알려드릴게요. 3줄 요약 1. 부채비율은 내 돈 대비 남의 돈(빚)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여주며, 보통 200%가 넘어가면 위험 신호로 봅니다. 2.

유보율은 회사가 벌어들인 돈을 얼마나 쌓아뒀는지 나타내며, 높을수록 무상증자나 배당 가능성이 커져요. 3. 가장 이상적인 건 부채비율은 100% 이하로 낮고, 유보율은 1,000% 이상으로 높은 '현금 부자' 기업입니다.

빚이라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