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날씨가 정말 쌀쌀하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계좌 확인하는데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 되잖아요. ㅎㅎ 요즘 주식 시장이 지지부진하다 보니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배당'에 관심 가지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연 10% 넘는 배당 수익률을 자랑하는 커버드콜 ETF는 그야말로 선풍적인 인기인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처음엔 "우와, 이런 꿀단지가 있나?"
싶어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이 주식 시장만큼 잘 맞는 곳도 없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작정하고 커버드콜 ETF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쳐 봤는데...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치명적인 함정'을 발견했습니다.
커버드콜 ETF, '이것' 모르면 투자하지 마세요! 1.
상승장에서는 소외되고 하락장에서는 같이 맞는다? 주가가 오를 때는 수익이 제한적인데, 떨어질 때는 거의 다 같이 떨어지는 구조더라고요.
"조금 먹고 많이 잃는" 구조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