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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는길 예쁜 빵집 예나베이커리 - 올리브치아바타, 브라우니!

 도서관 가는길 예쁜 빵집 예나베이커리 - 올리브치아바타, 브라우니!

오늘 들린곳은 개봉도서관 가는 길목에 베이커리 까페 예나베이커리 도서관 가는길목에는 인스타에 올라오는 베이커리까페들이 몇 군데 있다. 편리함을 좋아하는 나는 내 생활패턴을 바꾸어가면서까지는 무언가를 잘 하지않는다.

이 도서관 가는 길목의 작은 까페들은 대부분 영업시간이 7시까지고 소량의 디저트를 만들어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는 이 가게들을 가 볼 수가 없었다. 특히나 더운 날씨 평소같으면 해가 떨어지고나서야 움직이지만 지난도서관 방문때를 생각하며 조금은 서둘러 움직여봤다.

오밀조밀 귀엽다. 바깥에서 보는 예나베이커리는 그리 좁지는 않았다.

예나베이커리는 오전 9: 30에 열고 7시에 닫는다 하지만 여닫는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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