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힐링소설, 까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 독서후일담

 힐링소설, 까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 독서후일담

굵은 빗줄기의 소나기가 하루에 몇번씩 내리던 장마철에 읽기 딱좋은 힐링 소설 "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 완독해봤습니다. 까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완독해보니 저자 시에노 나기의 전작 "밤에만 열리는 까페 도도" 를 읽었을때와 같이 따듯한 마음이 퍼져나가는 듯한 자기긍정과 공감, 성찰에 대한 힐링소설이었어요.

까페 도도에 찾아오는 새로운 손님들의 고민이 새로워 전작을 읽지 않아도 읽는데 전혀 지장이 없겠지만 까페 도도의 소품들과 짤막한 소개글에 전작의 손님과 고민들이 까메오처럼 곁들여져있어서 전작을 읽으신분들은 반가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같았습니다. 레시피와 손님들의 고민에서 가을 냄새가 나던 밤에만 열리는 까페 도도와 까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의 다른점은 바로 목차에서 보이는 레시피에서 여름이 느껴진다는것!

후덥지근하고 입맛 없는 여름에 상처받지 않는 오이포타쥬란 무엇일까 하며 오이포타쥬 레시피가 궁금해서 서둘러 읽기 시작했습니다 가스파쵸나...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