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4년도 하반기를 맞이했다. 뭐하고 살았나 1월부터 일상을 털어보자 새해맞이 목포 여행을 갔었는데 날씨가 계속 흐려서 아쉬웠다.
팜유 투어도 조금 따라 해봤는데 쑥꿀레는 그렇게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는 짧은 후기 시무식으로 받은 떡과 역시나 첫날부터 틀려버린 날짜 할 말이 많지만 참는다 ,, ^^,, 회사에서 너무 열받았던 날 같은 층 사무실 문이 항상 열려있는데 아직 있는 해골과 트리 기다려서 먹었던 잠실 요찌무 방탈출은 못했지만 맛있었다 보틀 벙커에서 와인 고르기 해서 소고기랑 같이 먹었다. 살짝 달달한 거 마시고 싶어서 골랐는데 너무 달아서 다음엔 다른 거 먹기로.
점심때 샌드위치만 주구장창 먹던 때 상암동 스케이트장 개장이요 ~~ 이쪽은 한 번 눈 오면 진짜 무섭다. 방어만 시켰는데 고추잡채, 미니 게장, 꽁치구이가 온 건에 대하여.
심지어 리뷰 이벤트도 아니었다. 동거인 조카 돌떡이 왔는데 회사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아침에 돌리고 장갑에 넣어옴 갑자기 생각난 방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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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 1월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