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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치매 할머니도 알아본 손주 사랑 "나는 탤런트"

 이상이, 치매 할머니도 알아본 손주 사랑 "나는 탤런트"

'보검 매직컬'에서 이상이가 치매 할머니와의 가슴 뭉클한 추억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아버지도 못 알아보는 상황 속에서 손주를 기억해낸 사연, 함께 알아볼까요?

① "우리 탤런트" 이상이를 기억한 할머니 2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 이발소를 운영하는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둔 손님의 이야기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죠.

박보검은 손님이 떠난 후, 이상이와 곽동연에게 손님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러자 이상이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는데요.

"우리 친할머니도 치매가 있으셨다. 마지막 돌아가시기 전에.

보니까 우리 아빠 성함도 기억 못하고 근데 손자인 나는 알아보시더라. '우리 탤런트'하면서.

좀 센 기억들은 남아있는 거 같더라"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 치매 할머니도 손주 이상이는 "탤런트"라고 알아봤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 이상이, '보검 매직컬'에서 할머니와의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