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로몬에게 던진 한 마디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① 김혜윤, 인간으로의 삶에 대한 불안감 토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1회에서 김혜윤(극 중 은호)은 로몬(강시열)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했습니다. 인간이 된 은호는 불안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죠.
은호는 강시열에게 "우리 그냥 원래대로 돌아가지 말고, 지금처럼 이대로 살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인간으로, 너는 대단한 강시열 말고 4부리그 선수로"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 김혜윤, 인간으로서의 삶을 선택하려는 듯 → 로몬, 김혜윤의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 예고 ② 로몬, 김혜윤 향한 애틋한 진심 고백 강시열은 은호의 제안에 "너가 원한다면 그러자"라고 답하며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은호는 "아무 것도 남은게 없는데 괜찮다고?"
라며 되물었죠. 강시열은 "괜찮...
원문 링크 : 김혜윤, 로몬에게 폭탄 발언 "우리 그냥 이대로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