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속 값진 성과: AI 사업 예산 153억 확보 광주 상생카드·공공배달앱 '날개'. 추경 국비 확보로 민생경제 활력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도 제1회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광주광역시는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부의 이번 추경 편성 기조가 주로 국가적 재난 대응, 글로벌 통상 및 AI 지원(국가 차원), 그리고 시급한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되면서, 개별 현안 사업 예산 반영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었습니다. 특히, 광주가 시의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총력을 기울여 온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예산은 '지역사업'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정부의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난색을 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이미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하며 대한민국 AI 산업 생태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확보 전망을 어둡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적극적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