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거! 국립대 병원 최초 예타 통과, 그 의미는?
1070병상 규모, 2034년 완공 목표! 미래형 새병원의 청사진 전남대병원 지역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전남대학교의 새로운 건립사업,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사업’이 마침내 중요한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최초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는 쾌거를 이루어낸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신축을 넘어, 광주·전남 지역의 필수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첨단 스마트병원을 구축하여 대한민국 미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닙니다.
이번 예타 통과는 지역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2년 4개월의 여정, 밑그림은? 지난 30일, 기획재정부는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건립사업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시켰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총사업비 9629억 원 중 ...
원문 링크 : 전남대병원 원장 정신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학동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