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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광주대 '지역대학연합' 글로컬 대학으로 혁신

 호남대 광주대 '지역대학연합'  글로컬 대학으로 혁신

마지막 기회, '연합대학' 승부수 던진 호남대 광주 일자리 '서비스업' 정조준! 호남대-광주대 글로컬 혁신안 공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이 올해로 마지막 기회를 남겨둔 가운데, 호남대(총장 박상철)가 지역의 미래를 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호남대는 지난 5월 2일, 광주대(총장 김동진)와 손을 잡고 ‘연합대학 모델’을 핵심으로 하는 글로컬대학 혁신기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글로컬대 사업은 혁신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내기 위한 정부의 핵심 정책으로, 선정될 경우 막대한 재정 지원과 규제 혁신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지역 대학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호남대와 광주대의 이번 연합대학 모델 제안은,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 속에서 지역 대학이 생존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절박하면서도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글로컬대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두 대학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된 결과입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