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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루니크, 디아블로 공식 요리책 (아르누보, 2024)

 앤디 루니크, 디아블로 공식 요리책 (아르누보, 2024)

디아블로 공식 요리책, 앤디루니크 지음 (아르누보 , 2024) 디아블로 공식 요리책 앤디 루니크 ; Rick Barba, 아르누보 (2024) 게아 쿨, 케지스탄 한때는 성역에서 문명과 무역의 중심지였던 케지스탄은 이제 예술이나 상업보다 전갈을 더 많이 생산한다고 한다. 내가 알기로는 과거에 접경지대의 악마들과 이교도들 사이를 힘겹게 헤쳐 나온 여행자들은 무너져 가는 하욱도시 게아쿨에서 겨우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허물어져 가는 판잣집이 강변을 따라 늘어선 진흙탕 길을 따라 내려가면 '선장의 식탁'이라는 여관이 있었다. - 본문 54쪽 中 디아블로Ⅳ 게임 속 성역 여관들의 레시피와 이야기들을 엮은 요리책이 나왔다. <디아블로 4> 세계관의 식탁 방랑자 테드릭이라는 캐릭터가 성역을 여행하며 수집한 레시피들이라는 설정으로 전개되는 이 책은 해당 게임 시리즈의 팬들도 만족할만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가득하지만 실제 우리가 부엌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풍성하고 맛있는 레시피북으로도 손색없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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