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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1일차.파리 크라페맛집

 파리여행 1일차.파리 크라페맛집

파리도착 연휴 빨간날은 피해야 되나부다ㅜㅜ 무슨 전철 서비스부스에 사람이 없음 표 잘못 끊었는데 환불 못 받음 장거리여행 먼저 하는일 숙소에 캐리어부터 보관하기 3성급 호텔 <<파빌리온 바스티유>> 네델란드도 그렇고 호텔마다 슬리퍼가 없네 파리는 도시세라고 일인당 돈도 받는다ㅜㅜ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캐리어 맡기고 밥먹으로 가자 딸이 많이 컸네 잠깐 당황하고 바로 적응 애들은 구굴 하나만 있음 다 찾아다니는구나 가이드가 추천해줬다는 크라페 맛집이라는데 가보자~~ 기차.전철.버스 겁나 타고 다님 힘.들.다...유럽은 더 나이먹기 전에 오자 브레이즈 카페 (breizh cafe) 맛집답게 줄을섰네 그나마 웨이팅이 짧은듯 했던거 같다 두자리 창가에 안내받고 주문한 크라페 스페셜 토핑을 고를 수있어서 뭐 이것저것 추가 따님이 알아서 ..나는 모르쇠 번역기 돌리기도 구찮다. 가장 노멀한 크라페라는데 보기만해도 달다 카푸치노와 레몬음료 이렇게가 5만원이다ㅜㅜ 물가 겁나 비싸다 유럽음식도 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