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사 후 여유와 너그러움이 가득한 아몬드입니다 : ) 뉴질랜드 워홀 준비를 하면서 입국 전 본가에서 잠시 쉬었다 들어가기 위해 지난 7월 31일 사직서를 내고 퇴사를 했어요~~ 뉴질랜드 워홀 준비를 하면서 밀렸던 블로그도 쓰고 이것저것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ㅋㅋㅋ (밀린 읽기 겁나 많아서.. 손이 안가요..)
퇴사하는날 맛있는게 나온다고 하여 달려간 한식뷔페 이날 밥은 조금 답고 찜닭이랑 생선까스, 비엔나 소시지만 가득담아서 배터지게 먹은 기억이.. (모밀은 약간 모자란 맛..)
송별회를 해준다고 하여 달려간 술집에서 밖에서 과장님과 이야기 하고 들어오니깐 깜짝으로 준비해준 투썸 케익크... 진짜 감동..
(출근 전에 예약까지 해서 더 감동) 생일은 아니지만 나이에 맞게 초 꼽고 퇴사 축하합니다~ 노래부르면서 소원도 빌었어요 ㅋㅋㅋ 복이 많은지 우리팀 사람들이 하나같이 착하고 맘이 약하고 걱정해주는 덕에(퇴사선물까지 받구) 즐겁게 놀고, 마시고 택시 엔딩! 이날, UT ...
원문 링크 : 3년간의 회사생활을 접고 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