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홀 3일차 아몬듭니다! 아직 오클랜드 시티만 돌아댕겼는데 3일이나 지나버린거 실화인지?!
브런치를 먹기 위해 알람까지 맞춰놨는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끄고 자버렸..
한국에서는 한 번에 듣고 일어났는데 나라가 바뀌니깐 사람도 바뀐건지 그렇게 10시쯤? 일어나서 씻고 바로 오클랜드 신상 카페로 신나게 이동 (잠을 푹자서 그런지 1도 안피곤함) 이번에 새로 오픈한 'Daily Bread' 뉴질랜드 점심시간 쯤에 도착했는데 실내랑 야외 테이블 거의 만석 (뉴질인들한테도 핫한 곳이구나) 몇자리 안남은 자리에 앉아서 주문한 에그 샌위치랑 아이스블랙 마시고 옆사람과 눈 마주쳐서 미소 지으면서 인사하고 소화 시킬겸 시티에 있는 곳보다 크다는 Countdown으로 빠르게 구경가기 시내에 있는 마트보다 3배 가량 커서 한 4~50분 구경하고 장봤더니 아아가 땡겨서 중간에 있는 공원을 지나 스벅으로 이동 76 Quay Street 76 Quay Street, Auckland C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