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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14 홈스테이 퇴장 아본데일로 이사하고 치킨먹고 젤라또로 끝낸 하루(fe.팔월이)

 [뉴질랜드 워홀]+14 홈스테이 퇴장 아본데일로 이사하고 치킨먹고 젤라또로 끝낸 하루(fe.팔월이)

안녕하세요, 드디어 이사는 가는 아몬드입니다 : ) 1분 1초라도 홈스테이 머물고 싶지 않아서 7시에 일어나서 빠르게 짐 챙기고 우버를 불러서 캐리어 2개 슬리퍼, 책, 음식 등을 챙기고 노스쇼어를 떠났어요. 드디어!!!

깔끔하고 넓은 방에 따뜻한 침구류, 방에 보이는 마당 뷰와 넓은 창문이 있는 방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직 워홀 2주차라 짐이 별로 없어서 후딱 짐을 풀고 친구들을 만나러 고고 했어요!

(뉴질랜드 온지 2주만에 집 3번 바꾼거 실화?) 노쇼에 비해 평지가 많은 아본데일!

평지 덕분에 힘 안들이고 버스 정류장까지 천천히 걸어와서 버스를 탔어요! (이게 평지의 행복인가) 시티에 도착해서 하늘을 봤는데, 너무 맑은거 있죠!!

진짜 이게 뉴질랜드지!! 친구들 만났는데, 배가 고파서 맛있는 치킨집이 있다는 곳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왔어요.

외국분이 튀기시고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매장인데 한국에서 먹던 맛이랑 가장 비슷하고 특히 후라이드가 오지고 지리고 맛있었어요!!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