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실무적으로 대부분 회사들이 외화환산손익 분기별로 환산 후 익월 1일(4/1, 7/1, 10/1)에 역분개하며, 기말에는 1년기준으로( =기말-기초) 환산평가 후 익년도 기초에는 역분개하지 않고 있습니다.(월결산시에 월별로 환산후 역분개 하는 회사도 많음.)
만일, 기중에 외화매출채권이 회수된다면 외환차손익이 발생할 텐데, 이때 외환차손익으로 인식할 금액은 회수시환율과 기초환율의 차이금액입니다. 실무적으로 대부분 회사들이 외화환산손익 분기별로 환산 후 익월 1일(4/1, 7/1, 10/1)에 역분개하며, 기말에는 1년기준으로( =기말-기초) 환산평가 후 익년도 기초에는 역분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월결산시에 월별로 환산후 역분개 하는 회사도 많음.) 기중에 역분개하면 결국 실제환산금액이 아닌 기초와 기말 환산금액의 차이가 외화환산손익으로 PL에 인식되는 것이죠.
한편, KIFRS에서는 '외화환산손익'과 '외환차손익'을 구분하지 않고 '외환차이'라는 이름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실...
원문 링크 : [기초회계] 결산후 외화환산손익 처리방법 (역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