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rmalization(정상화)란 무엇인가?
“Normalization(정상화)”는 기업가치평가에서 기업의 재무제표상 수치(이익, EBITDA 등)를 일반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성과로 조정하는 절차입니다. 즉, 일시적·비정상적 손익(예: 일회성 비용, 비경상적 수익 등)을 제거하거나 조정하여, 기업의 본질적 손익을 반영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1) 주요 목적 - 기업의 실질적이고 반복 가능한 수익만을 산출 - 투자자, 감사인, 경영진 등 이해관계자에게 신뢰성 있는 가치평가 제공 - M&A, 투자유치, 공정가치 평가 등에서 객관적 기준 마련 2.
Normalization이 필요한 이유 1) 일시적 이벤트로 인한 왜곡 방지 기업의 특정 연도에만 발생한 일회성 손익(예: 소송비, 구조조정비, 일회성 정부지원금 등)은 미래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낮으므로, 이를 제거해야 기업의 정상적인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비교가능성 확보 유사기업과의 멀티플 비교, 과거-미래 실적 비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