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30 9:21 PM| 응? 제목이 감이 안 오신다구요?
혹시 짝꿍이었나 그 이름의 캔디 기억하시나요..? 그럼 그게 엄청 커졌다고 보면 돼요...
바로 보실래요? 그럼 ㄱ 짠 이게 사진이라 감이 잘 안 오시죠?
그게 저도 아쉽긴 한데 저기 살짝 비친 저의 핸드폰 크기랑 비교하시면 크다는 걸 아실 거예요ㅋㅋㅋㅋ 그럼 이거 때문에 당황스러웠냐구요? 댓츠 노노!
급하게 찍느라 초점 나간 걸 이제야 확인한 나란 인간... 아무튼 일단 이 내용물부터가 제가 생각한 짝꿍이 아니라는 느낌이 솔솔 와서 어...어라?
하면서 각각 한 개씩 집어 들었는데! 아니 글쎄...
아니이 ㅡ ! 뭔가 자잘한 알갱이가 잡히는 느낌이 아니라 큰 왕사탕 같은 느낌이 들지 뭐예요?
(ºдº) 진짜 세상에 마상에 이게 뭐람 그래서 바로 호다닥 비닐을 뜯었더니 설마가 사람 잡는다구 떡하니 왕 알갱이가 있었답니다 ~ 그래서 맛은 어땠냐구요? 너무나도 그냥 사탕 JUST CANDY !
캔디 하니까 생각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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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처음엔 많이 당황스러웠던 '더욱 듬직해진 단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