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6:05| 요즘 너무 의욕도 없고 특히 2 - 3일 전부터 그게 좀 더 심했던 것 같아 어제는 날이니만큼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하루 푹 쉬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거나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던 것들을 해보자 싶은 마음에 할 일도 좀 미뤄놓고 혼자 옛날 생각하면서 애니메이션도 보고 놀았다. (미루고 또 미뤄놨던 원펀맨 1, 2 봤음ㅋㅋㅋ) 그렇게 하루 푹 쉬고 나니까 뭔가 특별히 달라진 것도 없고 하루아침에 활기차진 것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조금은 괜찮아진 것도 같기도 하고 나름 위로가 되더라 그러니 가끔은, 아주 가끔은 모든 걸 멈추고 나한테 집중하는 건 어떨까 싶다.
누가 뭐라 해도 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건 본인이며 제일 소중한 것 또한 나 자신이니 17년도, 밤 산책하다가...
휴식 / 한 번쯤은 쉬어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