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4 1:23 AM| 블로그 글을 쓰기 가장 주저했던 카테고리가 바로 'MUSIC' 가면 갈수록 들을 노래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에(지금은 아님) 계속 예전 노래를 찾던 와중, 또 우연히 태용 님의 노래를 접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취향이 겹치지? 하고 놀랄 정도로 도입부부터 노래 끝나는 순간까지 그냥 제 취향 = 태용 님 노래길래 요즘 엄청 듣고 있어서 이렇게 행복하게 글을 쓰러 왔답니다 \( ˆoˆ )/ 원래 NCT라는 그룹 자체에 어느 정도 관심은 있는 편이지만 현생에 치여 덕질을 놓은 지가 오래라 누구 한 명을 열렬히 좋아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팬이라고 하기엔 부족한데 이번에 이렇게 또 우연히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럼 이제 본문으로 들어갈까요??
1. Monroe TY x BAEKHYUN 제가 좀 전에 작성한 'MOVIE'의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감상문에서도 말했었는데 요즘 되게 옛날 감성, 아날로그 이런 거에 엄청 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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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난히도 내 취향 저격이었던 이태용 노래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