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끝나고 에릭요한슨 사진전에 갔다왔다. 내가 처음 에릭요한슨 좋아한게 페이스북 계정 처음 만들 즈음이었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할만큼 더더 유명해져서 기분이 좋다. 역시 나의 안목이란 에릭요한슨 홈페이지, 페북, 인스타에서 원본사진을 볼수 있어서 사진 자체엔 큰 감흥은 없었지만, 이분의 치밀함, 상상력에 항상 감탄이 나온다.
오브제들이 많아서 좋았다 돌아오는 길 노을이 예뻤다. 요즘 신인 아티스트들 픽을 너무 게으르게 한다..
새로운 작가, 새로운 음악 다시 많이 접해야지...
에릭요한슨 사진전 : 예술의 전당_2019080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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