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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데스미라이 2018 (Chateau Desmirail, 2018) - 강인함 속의 우아함, 마고의 특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3등급 샤또

 샤또 데스미라이 2018 (Chateau Desmirail, 2018) - 강인함 속의 우아함, 마고의 특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3등급 샤또

샤또 데스미라이 2018 (Chateau Desmirail, 2018) 마고 지역의 3등급 샤또로 마고 지역의 특성을 너무도 잘 담고 있는 와인. 깨어있는 강한 과실 사이에서 세어져 나오는 땅의 느낌.

그 속에서 몽글몽글한 타닌과 텍스쳐가 주는 우아함이 있다. 마고 와인의 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와인.

내 평점: 4.5/5 ※ 2018년은 보르도 레전더리 빈티지 중 하나. 마트에서 풀리는 보르도 와인을 보면 2013, 2017이 많은데, 이는 보르도에서 가장 어려운 빈티지 중 하나다.

한국에 많이 수입되는 이유가 있다.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 보다 와인 자체의 네임밸류를 많이 따지니까.

괜찮은 보르도 와인의 2018빈이 괜찮은 가격대에 있으면 구매해도 좋다. 구입가: 79,000 원 (홈플러스 와인 장터 행사가) 구매가능처: 홈플러스 제조원(도멘) / 수입사: 샤또 데스미라이 / 신세계 엘엔비 산지: 프랑스 - 보르도 - 마고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40 % , 메를로 50%, 까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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