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푸른 바다 제주도에서 본 첫 바다에요. 처음에는 애월에 가려고 했는데 곽지국수집에 가게 되며 옆 해수욕장을 구경하게 되었어요.
토요일 오후 4시 정도 되었는데, 바다 빛이 너무 맑고 청량했어요. 곽지해수욕장은 뭔가 바다의 향이 엄청 나더라고요.
짠 내음? 여기저기 돌도 많아 더욱 그런가봐요.
바도도 잔잔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어요. 제주도의 Green Point 동생 집 근처 동네를 산책하다가 만난 건물.
옆에 나무와 같이 있으니 꼭 영화에 나오는 마피아 숙소 같은 느낌을 주지 않나요? 작은 골목들이 많아요.
이번 촬영은 제주도라도 말하지 않아도, 제주도 푯말을 직접적으로 촬영하지 않아도 사진 이곳 저곳에서 제주도만의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었어요. 삼성혈을 구경 중인데 놓여있는 물뿌리개.
돌담이 사진 곳곳에 찍혀 있어요. 귤 나무와 한옥.
서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이에요. 보통은 한옥 내에는 감 나무가 많더라고요.
큰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하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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