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봉선사 평일 휴식형 1박 2일 첫 회사에서는 작년 여름 휴가를 가지 못했다. 딱히 누가 " 가지마 !
" 라고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뭔가 눈치가 보였었나보다. 사실 딱히 갈 예정인 곳도 없었다.
그래서 다녀온 가을 초 휴가. 나는 종교가 없다.
친가가 불교 쪽이라서 절이나 불교 문화를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 ( 부처님이 오신 날에만 방문했다. ) 그것이 나쁘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나보다. 마음이 피곤하니 조용한 곳으로 떠나고 싶었다.
혼자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알아보던 중,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할머니가 본인도 가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함께 가게 되었다. 할머니와 나는 추억을 만들 시간이 많지..........
남양주 봉선사 템플스테이 후기, 몸이 가벼워지고 새벽 공기가 찬 절에서의 1박 2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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