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4시, 가족들끼리 삽교호에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모자 쓰고 후리하게 편하게 나왔다.
막내동생, 그리고 엄마, 아빠, 할머니, 나 이렇게 5명. 바다 근처라 바람이 차다.
하늘 색이 묘하고 예쁘다. 삽교호 수산물 특화 시장에 도착했다.
아직 어디서 먹을지 정하지 않고 와서 둘러보았다. 원래는 랍스타를 먹기로 했었다.
그때 눈에 띈 킹크랩. 5인이 먹기 좋은 양으로 추천해주셨다. 약 30만원 정도 가격이었고, 서비스로 조개와 낙지와 새우를 넣어주셨다.
그리고 맛보기용 광어 2만원어치를 추가했다.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 라고 강력 어필하는 할머니.
역시 연륜. 서비스도 후하게 주셨다.
감사합니다 :-) 들어가자마자 금..........
삽교호 수산물 특화 시장 [ 순희네회센터 ] 킹크랩, 광어회 연말 아버지의 한 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