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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오순도순 자취방 초대 일기

 가족들과 오순도순 자취방 초대 일기

2021.07.31 가족들이 놀러온다고 해서 기분이 좋은 토요일 오후. 천천히 일어나서 집 청소를 하고 가족들을 기다렸다. 4시쯤 출발해서 5시에 도착한다고 해서 4시반 쯤 음식을 시켰다. 5명이 다 앉기 위해 요리조리 식탁을 움직여서 배치를 바꿔놨다.

할랄가이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할랄 푸드를 파는 곳이다. 플래터를 S 사이즈로 3개 시켰다.

자이로, 양고기와 인도의 향이 나는 소스와 밥, 난이 같이 들어 있는 곳이다. 나는 아기 입맛이라 못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처음 시켜먹어봤을 때 아주 맛있었다.

왠지 엄마와 셋째 동생이 싫어할 수도 있어서 파스타를 두 개 시켰다. 배달의 민족으로 강남역 리미니 라는 곳에서 시켰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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