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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골목칼국수, 안성 빈센트반 Coffee. 후기 및 사진.

 평택 골목칼국수, 안성 빈센트반 Coffee. 후기 및 사진.

아주 꼬질한 고양이. 넌 어디서 나타났니?

눈빛은 아주 매섭지만 사실 상냥하다. 처음 보았을 때는 지하 주차장에서 보았는데, 그 훨씬 후에 술을 마시고 밤에 들어가다가 마주쳤는데 나에게 와서 애교를 부렸다.

다시 보니 눈빛도 맑아 보인다. 그런데 어떤 바닥에 기분이 좋아 부비고 왔는지 털이 더러워졌다.

오빠 왈 데려다 씻기고 싶다고. 너무 귀여워.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간은 ...

망하든가 말든가 지 알아서 할테지. (?) 오빠가 추천하는 평택 칼국수 집에 갔다.

골목칼국수라고 했는데 진짜 골목에 있어서 골목칼국수였다. 작은 골목을 지나가면 가게가 있다.

손칼국수 전문점. 뭔가 친근한 간판이 보인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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