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대학 교수였던 조셉 윌리엄스와 버지니아 대학의 그레고리 콜럼 교수가 공동 집필한 비판적 사고에 관한 저서 'The Craft of Argument'의 일부 내용을 각색하여 작성했습니다. (쉬움 쉬움 쉬움) 논증이라고 하면 대개 딱딱하고 어려운 것 혹은 TV 토론회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흔히 논증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나는 다음달부터 전기세가 오를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빠는 내가 가짜뉴스를 본 것이라고 했다."
"GPT로 뽑아낸 수행평가를 인정한다면 직접 써낸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는것 같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우리 회사에 새로 설치된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하는것을 발견하고 AS를 신청했다."
"친구가 오늘 낮에 수제비를 먹어서 저녁에 또 칼국수를 먹고싶진 않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밀가루 음식을 먹고 싶다.
그래서 무엇을 먹을지 이야기한 끝에 파스타를 먹기로 했다. 위의 예시는 모두 논증이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