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공포의 임당검사! 코드code 2020. 4. 21. 2: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두번 유산 끝에 찾아와준 고마운 아가입니다~~ 이번 임신엔 이벤트는 많이 없었지만 두달전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 받고 약 꾸준히 먹은 결과 갑상선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무시무시한 공포의 임당 검사도 무사히 통과했습니당 4시간 공복 유지해야되고 채혈 1시간 전에 먹어야 합니다.
먹고 속은 울렁거렸지만 토는 안했어용. (토하면 다시 먹소 공복 유지해야된다고 해서 참았습니닼ㅋ하하) 김빠진 환타맛이라고 하던데 저는 고농축 설탕시럽 맛 같았어요.ㅋ 처음먹었을땐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맛있게 느껴졌는뎈ㅋㅋ30분정도 지나니깐 울렁 거리더라구용ㅋㅋ그래도 참을만한 맛입니당 전날 새우깡도 먹곸ㅋㅋ오징어도 먹곸ㅋㅋ밥은 제육볶음, 소고기스프 등등 다먹었어요.
관리하고 검사 통과하면 출산때까지 관리할때 먹었던 것처럼 해야된다고 그래서 평상시처럼 먹었습니다. (양심상 과일은 일주일전부터 먹지 않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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