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묵혀버리고,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어느새 가게는 없어지고 만 지금, 그때의 맛과 분위기를 추억하기 위해 그 집을 추억하며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가끔씩 올리고 있는데... 오늘 추억하는 곳은 아마 제주에서 퀄리티 좋은 파인다이닝을 경험해봤던 곳으로 미국 CIA 출신 셰프가미국과 파리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에 정착하면서 낸 비스트로노미를 지향하는 업장.
방문했을 때가 2022년 7월 끝자락이었는데 아직도 그때의 맛과 분위기가 희미하게나마 생각이 난다. 리스투아 제주 제주시 구남동 2길 19-8 지금은 여기에 디저트 가게가 들어선 걸로 알고 있는데...
몇 개의 테이블, 그리과 바 좌석이 전부인 실내 이때의 메뉴 난 테이스팅 코스를 주문했고 와인 페어링을 곁들였었지. 이 날의 테이스팅 코스 리크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리코타, 토마토 무지개 송어, 홀랜다이즈 아귀 스테이크, 대창 자색 찰보리 잠발라야 모렐버섯 트러플 라비올리 오리/양 목살 / 프렌치랙 / 채끝등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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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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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리스투아
원문 링크 : [제주 리스투아] 추억의 프렌치 비스트로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