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르헨티나 1위 와이너리 트라피체다다, 레드와인 말벡과 화이트와인 소비뇽블랑으로 만나다

 아르헨티나 1위 와이너리 트라피체다다, 레드와인 말벡과 화이트와인 소비뇽블랑으로 만나다

<일부 내돈내산이 포함된 솔직한 후기 포스팅 입니다> 최근 데일리 와인 시장에서 눈에 띄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단순히 가격 경쟁력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품종의 본질적 캐릭터를 살리면서도 접근성을 높인 라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죠.

아르헨티나와인의 대표 브랜드인 트라피체, 여기서 선보인 트라피체다다 역시 그런 맥락에서 흥미로운 포지셔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다 391 아트 말벡과 다다 391 아트 소비뇽블랑을 시음하며, 아르헨티나 No.1 와이너리가 데일리 세그먼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참고로 트라피체는 1883년 멘도자에서 설립된 이후 140년 이상 아르헨티나와인의 역사를 이끌어온 와이너리입니다. 세계적인 와인 그룹 그루포 페냐플로 산하의 대표 브랜드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되며 아르헨티나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전 세계 수출 기준과 국내 수입 기준 모두에서 아르헨티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IWSC에서 올해의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트로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