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너졌던..
하루들이었다고 한다. 23년간 인천을 위해 뛰었던 야구선수 김강민. 그가 2차드래프트로 한화이글스에 4라운드 픽이 되면서 이제는 떠나게되었다. 2차 드래프트 결과 나오자마자 여행에서 알게된 쓱팬과 DM 미친듯이 나누고...
눈물 맺히고... 하...
이건 명백한 쓱 프런트의 잘못이지만.. 한화에서 한번만 더 생각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까지 생겨버렸던 하루들... 그리고....
인천이 사랑했던, 인천이 응원했던 영원한 우리의 0번 김강민선수가 떠나겠다고 발표했다. 이제는 소속팀이 한화 이글스로 남겠지..?
이렇게라도 남겨둬야지 그렇습니다. 팬들은 김강민 선수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2022년 5차전의 끝내기 쓰리런은 제 평생 잊지못할 환호와 함성을 경험했던 경기였다고 꼭 말해주고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늘 건강하게 행복한 야구하길 바랍니다 너무 가벼운 처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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