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엄마와의 다낭여행 start *^^* 엄마와의 여행은 처음이라 사실 매우 떨림. 극P라...더 떨림..
베트남어 할 줄 몰라 더 떨림.... 각자 회사 끝나고 인천공항에서 만나 체크인하고 바로 면세점행~ 면세점까지 가는길 멀고도 험하다.
스마트패스 너무 간절했다고한다.. 게으름을 탓하자.
엄마가 온라인으로 주문한 면세품 먼저 pick up하고 향수사러 르라보로 갔다. 어나더13 30ml 131달러.
그런데, 핸드크림까지하면 135달러!!??! 단돈 약 5천원에 르라보 핸드크림을??
이라는 마인드로 바로 구매. 내가 사려고했는데 엄마가 사줌.
오예~스 선물할거라 쇼핑백도 야무지게 챙겼다고 한다. 본격 탑승준비 시작.
와중에 엄마가 샌드위치랑 커피 먹자해서 커피웍스!?에서 12,000원정도 지불 후 먹거리를 얻어 탑승구 쪽으로 갔다.
야무지게 사진 타임 가지고~ 고고~ 신난 딸과 그런 딸에게 맞춰주기 힘든 어머니의 모습. 드디어 다낭 도착.
하.. 입국수속도 힘들다.
빨리빨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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