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2022년을 알리던 타종 소리를 들었던 순간보다 오늘이 더 새해를 맞이하는 느낌이 들었다. 1월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올해 계획을 세우지도 못한 매년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진행됐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데, 올해는 왠지 계획을 세우는 것조차 망설여졌달까..
더 늦춰진다면 작년보다 더 어영부영 한 해를 보내게 될 거 같아 구입하고 방치해뒀던 다이어리를 꺼내들었다. 한동안 입맛이 사라져 커피마저 당기지 않아 카페인을 없이 지냈다.
커피 머신이 방치된 지 오래라 세척과 원두 구입을 해야 돼서 더 커피를 마시지 않게 된.. 그러다 커피를 한번 마시기 시작하니 매일같이 카페인 충족 욕구가 솟구..........
2022.02.01. 새해 첫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