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이에요 :) 한동안 멈춰있던 여행기..ㅎㅎ 제 여행글을 재밋게 읽으셨다는 댓글을 보구 힘내서 다시 기록해 볼려구요! (아무래도 이네 방문이 주 목적이었던 터라 ㅋㅋ 이네까지 기록하고 멈춰버리기..ㅋㅋㅋ) 이날은 이네에서 교토로 넘어가는 날이었는데요~!
확신의 P 답게 갑자기 여기까지 온김에 미야즈에 들렀다가 가야겠다...! 하고(?)
당차게 미야즈로 향합니다! ㅋㅋㅋㅋ 이네 -미야즈는 아마노하시다테에서 이네에 올때 탔던 그 버스를 다시 타고!
1시간 좀 넘게 돌아가면 됩니다~ 요것도 역시 400엔! 이 바다를 끼고 달리는 버스풍경이 진짜 넘 이뻐요~~ (하지만 또 반대편에 앉았다 ^^) 미야즈 당일치기 시작!
ㅋㅋㅋ 너구리 요괴 타누키상이 식당 입구마다 똭! 너무 많아서 이지역 마스코트인가 싶었는데, 그냥 일본 전역에서 보이는 상점의 번영과 손님을 불러오는 상징적인 존재래요 ㅋㅋ 일본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너무 좋았던 한적한 분위기에 더해 미야즈는 약간 한적한 항구도시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