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이에요 :) 방탈출 후기로 돌아왔습니당! ㅋㅋㅋ 요즘 허리가 아파서 주말에 집밖에 나가지를 못하고 있는데, 이때만해도 주말에 몸이 근질근질해서 ㅋㅋ 오빠아~~ 방탈출가자아~~ 저는 공테는 절대 불가파인데, 방탈출에 흥미 없는 오빠는 그나마 공테가 낫다고 그래서 합의본 '약간 무서운' 도어이스케이프 홍대점 '해결' 오후 9시 5분 타임을 예약했는데, 7쯤 전화가 와서 8시 10분까지 방문 가능하냐고 여쭤보셔서 밥먹다가 호다다닥 출발했어요 ㅎㅎ 엘베가 없는 4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ㅋㅋㅋ 올라가는거부터 탈출이닷.ㅎㅎ 방탈출 경험 2번 남편이랑/ 8번 저랑 이렇게 방세포 2인 도전! ㅋㅋㅋ 암전 상태에 후레시를 이용하는데, 처음에 후레시 작동이 안돼서 진짜 갇힌 사람들처럼 문 쾅쾅 두드려서ㅋㅋㅋ 이거 후레시가 안돼요!!
하고 소리친..ㅋㅋㅋ (방탈출카페는 필수적으로다가 눈감고 칙칙폭폭을 해달라..) 전체 공간자체는 넓은 편은 아닌데, 공간 활용을 잘 한것 같더라구요.
인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