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컴퓨터, 스마트폰, 내 몸이 위험하다! 요즘 하루 중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몇 시간쯤 되시나요?
저도 새삼 생각해 보니 아침부터 밤까지 화면만 들여다보며 일하고, 영상 보고, SNS 하다 보면 온몸이 뻐근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어깨는 둥글게 앞으로 말리고, 목은 거북이처럼 빼꼼 내밀게 되죠.
아, 바로 이 라운드 숄더와 거북목! 이름만 들어도 등줄기 타고 서늘한 기운이 올라오지 않나요?
저도 처음에는 별것 아니라 생각했는데 가끔 목덜미가 뻐근하고, 어깨가 늘 뭉치는 느낌이 드는 게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고요. 이 증상, 대충 앉은 자세만 고치면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마사지도 받아보고, 스트레칭도 시도해 봤지만 잠깐뿐…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원상 복귀! 수내동에 숨은 체형교정 맛집 발견!
이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최근 수내동 마사지 중 체형교정으로 유명하다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수내역에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