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라운딩을 가는 분들이라면 ‘오늘은 어디서 뭐 먹지?’ 이 고민, 참 자주 하실 거예요.
이번 달 저희는 여주로 향했습니다. 수도권에서 살짝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밸리CC 라운딩을 예약했고, 그 전에 여주의 숨은 보석 ‘감성식탁’에서 아점(아침 겸 점심)을 먹었답니다. 100% 내돈내산입니다.
오늘은 그 특별한 아점 이야기와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전해드릴게요. 스카이밸리CC와의 찰떡궁합, 감성식탁 스카이밸리CC는 골퍼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36홀의 대형 골프장입니다.
네 가지 개성 있는 코스와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무엇보다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난 자연친화적 분위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죠. 설레는 라운딩을 앞두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질 곳이 꼭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밥집은 재미없잖아요? 이번에는 지인의 강력 추천으로 ‘여주 감성식탁’을 선택!
아직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간인데, 도착해보니 이미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