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임냥입니다~제가 벌써 블로그를 시작한 게 9월 3일..어느덧 3달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과거로 돌아가보니, 처음 한 열흘 정도는 이웃 늘리기에 엄청 혈안이 된 아임냥이었습니다.부끄러운 과거예요...ㅜ0ㅠ"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 나만의 일상을 기록하며, 소통해보자"순수했던 초심은 Dog나 줘버렸고,앞뒤 안 가리고 서이추 신청 마구 해댔었죠....그러다 포스팅 하나에 수십의 댓글이 달린,그마저도 정말 정성스럽게 달린 이웃님들의 블로그를 보면서"이거야....이거네" 하면서급! 반성했드랬죠.."껍데기 소통 말고 비록 랜선이지만 좋은 사람들을 알아가야겠다............
댓글 보면서 든 고맙고 무거운 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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