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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201102] 부산여행 마지막 날 :: 해리단길 브런치 맛집 프라한 찐추천

 [일상기록201102] 부산여행 마지막 날 :: 해리단길 브런치 맛집 프라한 찐추천

아임냥 부산여행 마지막 날!역시나 우린 늦게까지 실컷 자고12시 체크아웃까지 마친 후에야아점을 먹으러 갔다말로만 듣던보기만 했던해리단길에서 먹기로!

짝꿍이 찾은 곳Prahran프라한민트색 문틀과 네이비색 천막으로맞이하는 이곳 프라한은색과 분위기부터 내 마음에 쏙색 바랜 나무에 프라한심지어 아스팔트 벽돌색과도 잘 어울리는그런 곳 같은보태니컬 카페답게식물들이 문앞에 또르르초록초록보단 옐로와 브라운톤의 식물들에서이곳의 감성을 대충이나마 느낄 수 있던 곳소품 하나하나신경 쓴 흔적이 가득한 입구그 어렵다는 로즈마리가 저리도 길게 자랄 수 있다니 절로 감탄이...카키톤의 의자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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