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뜨끈한 닭도리탕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가볍게 먹는 음식보다는 따끈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워줄 메뉴가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광화문 정동길에 위치한 풍년닭도리탕을 방문하기로 결정했어요.
점심·저녁 시간대에는 손님이 많아서 대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보니, 일부러 조금 일찍 도착해서 미리 자리를 잡고 끓여놓으려고 서둘러 이동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고민 없이 바로 세트메뉴를 주문했어요.
닭도리탕 + 대왕계란말이 大 55,000원 쫄면사리 3,000원 추가 주문과 동시에 기본찬인 깍두기가 먼저 준비되고, 곧이어 커다란 냄비에 가득 담긴 닭도리탕이 등장했어요. 테이블 위에 올려지는 순간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면서 추운 날씨가 잊히는 느낌이랄까요?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는 비주얼 덕분에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겼어요. ️ 이미 익혀 나오는 닭고기, 야채 숨이 죽을 때까지 보글보글 풍년닭도리탕은 닭고기가 이미 익힌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막 끓기 시작하...
원문 링크 : 광화문 정동 풍년닭도리탕 쫄면사리 맛집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