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거점공간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6개 공공 편의시설로 들어설 예정,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 활동과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조성 공주시 신관동 옛 KBS공주사업소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5년 들어설 예정이다. 공주시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문화‧여가 거점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탁개발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사업에는 총 226억 원이 투입되며 생활SOC사업 공모를 통해 얻은 국비 22억 원과 충남균형발전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88억 원 등 총 110억 원의 예산을 국‧도비로 확보해 추진한다. 건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5층에 총 6개의 공공 편의시설로 꾸며진다.
내부 4,5층은 청소년 수련관이 들어서며, 3층은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할 진로교육센터가 들어선다. 또한 1층에는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며 2,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