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윤승우, 한국 초연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첫 공연 성료 혼자만의 아픔을 사진 '코너 머피' 역으로 분해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 선보여 뮤지컬 배우 윤승우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코너 머피 역으로 성공적인 첫 무대를 마쳤다.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코너 머피 役 윤승우 프로필 (사진=에스앤코(주))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은 가정, 학교, 회사 등 사회와 집단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5년 워싱턴D.C에서 초연된 후 2017년 제 71회 토니어워즈에서 6개 부문을 수상했고, 그 후에도 2018년 그래미어워즈, 2020년 로렌스올리비에어워즈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고, 수상을 하면서 최고의 뮤지컬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윤승우는 극 중 주인공 에반 핸슨이 처음으로 남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는 일의 계기가 되는 인물인 '코너 머피'역으로 분해 혼자만의 아픔을 가진 캐릭터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