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에 희림건축 컨소시엄 설계안 당선 H형 배치로 구조적 상징성과 유연성을 더한 ‘Rising Wings(바람을 타고 비상하는 날개)’, 당선사에 760억 규모의 설계권 부여 1등 당선작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국토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은 가덕도신공항 내 총 60개 동(28만) 건축물에 대한 설계자를 결정하는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에 희림건축 컨소시엄 설계안이 당선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1일 치러진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 공모에 대한 심의 결과, 희림건축 컨소시엄이 제출한 설계안인 ‘Rising Wings(바람을 타고 비상하는 날개)’가 당선했다. 2등에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The SPIRIT of BUSAN’이 선정되었다.
국토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은 1등 당선작은 “H형 배치로 구조적 상징성과 유연한 공간 구성과 기능과 효율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