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38층 높이의 MICE·문화 복합공간 재탄생 탄천과 한강을 조망하는 선형 랜드마크 ‘도시고원’과 MICE 지원시설·프라임 오피스·문화공간, 국제교류복합지구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도약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높이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과 탄천을 조망할 수 있는 공중 보행로 ‘도시고원’과 MICE 지원시설·프라임 오피스·문화공간 등을 기반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마이스 기능을 지원할 주축으로 거듭나게 된다.
탄천변 건축물 중저층부 도시고원(옥상정원) 지난 2013년 한국감정원이 대구로 이전하면서 삼성생명이 매입한 해당 부지는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지하 7층~지상 38층, 총 면적 126,536 세계적 규모의 MICE·업무·스포츠·문화 복합 공간이 계획됐다. 건물은 기업 형태에 따라 500평 이상(1,653) 오피스를 가변형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네트워킹에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 다목적 업무 공간 등도 조성...